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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ftech 교육후기
한국프리젠테이션센터  2007-08-03 10:04:17, 조회 : 686, 추천 : 151
1. 서 선식 과장


청중을 대하는 태도,화법,어투 등을 교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. 개인적인 연습이 계속 필요하다
제한된 시간에 포괄적인 내용을 하다 보니 교육의 질이 다소 떨어지는 느낌이다.
사내 PT경진, 자료 등을 통해 미리 기본소양을 다진 후 사외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.





2. 권 오상 팀장

- PT 관련하여, 제가 발표 능력이 좀  있다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,  그럭저럭 말은 한다 생각 했습니다.
  하지만, 교육시 남의 발표의 문제점을 보아 왔던것과 같이, 저의 착각 이었습니다.
  교육 받은 내용대로,  언어 외에   목소리 크기, 손 동작, 발표 자세등을  고루 생각하며 발표를 하다 보니
  말은 말대로 꼬이고, 언어는 언어대로 버벅 거리고.....
  또한,  두 사람 외에는 다 내부 직원인데로 불구하고, 너무 떨리더라구요..

  하여, 아래와 같은 교육이 내 자신을 돌아 볼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.
  또한, 회사에서의 발표가 아니라 외부에서도 PT 발표를 할수 있도록 노력(연습)을 많이 해야겠다는  느낌이 들었습니다.


아무쪼록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.
참고 부탁 드립니다.



3. 김 동환 대리


모든 교육이나 세미나는 개인의 업무와 질적 향상을 가져오는 것이 사실입니다.

이번 PT교육은 클리닉 과정이 있어

그냥 앉아서 듣고 지나면 잊어 버릴 수 있는 타 교육과 달리

자기의 잘못된 점이 무엇인지, 또 어떡해 고쳐야 하는지를

개인별로 지적해주는 교육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

앞으로도 참가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보다는 개인에게 능력 또는 질적 향상을

주는 교육 기회가 많았으면 합니다.

수고하세요



3. 오 태길 대리

PT교육 받으면서 느낀 점입니다.

교육 받으면서 참 나에게는 유익한 교육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

아니나 다를까 정말로 유익한 교육이 된 것 같습니다.

일단 서과장님께서 언급하셨듯이 너무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양을 하다보니

조금은 버겁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.

또한 제 자신의 문제점들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시각이 생긴 것 같으며

고칠점들이 너무 많더라구요..

(말이 너무 빠르고 버벅 거리고,, 기타 등등 문제점 투성이였음)

어느정도 기본적인 준비가 된 상황에서 교육을 받았다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

기회였던 것 같습니다.

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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